사실 증상은 너무 주관적이기 때문에 설명하셔도 크게 의미가 없습니다. 예를 들어 안과에 전화해서 눈이 잘 안 보이는데 상담해주세요 라고 하면 시력검사 없이 얼마나 안 좋은지, 어떻게 안 좋은지 모르기 때문에 단편적인 이야기 밖에 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청력검사를 통해 객관적으로 어느정도로 안 좋은지 확인하는 것이고요 그 청력검사 결과를 가지고 개인의 보청기 소리 조절을 하게 됩니다. 비대면으로 상담 받으실 땐 취급하는 보청기 종류나 금액 정도만 간단하게 안내 받으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