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7년 전부터 잘 못들으셔서 이비인후과에서 검사를 받았더니 보청기를 해야한다고 하였습니다. 예전에 코스트코보청기를 했다가 반품을 했습니다. 어머니께서 너무 적응을 어려워하셔서 포기했는데 지금은 다시 하면 적응을 잘 하실 수 있을지 의문입니다. 적응을 잘 할 수 있는 좀 울림이 적고 두통이 적은 편안한 보청기가 있을까요..
일단 제품도 제품이지만 보청기 사용했을때의 울림과 두통의 원인을 먼저 확인해봐야 하겠네요,. 여러가지 요인이 있거든요. 그건 보청기 제품의 문제 보단 다른 이유가 더 크다고 봅니다.
피팅을 잘 못 했을수도 있고 귓속형이라면 크기의 문제가 있을수도 있습니다. 코스트코가 방문이 편하신 편이셨을까요? 방문이 편한 센터로 방문하시는걸 추천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