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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75세)께 보청기 사드리려고 하는데 본인이 귀 아플까 봐 싫어하세요. 처음에 적응 기간 동안 진짜 아프거나 불편한가요? 어떻게 설득하면 좋을까요?
센터마다 구비한 보청기가 있습니다. 체험 한번 해보시고 결정해보세요. 고객님중에 예민하시고 부정적 시선이 있으신 분이 계셨고 가족분들도 큰 기대 안하고 모시고 오셨었는데 보청기 착용해보니 잡소리도 없고 착용안한 느낌이면서 잘 들려서 좋다고 오히려 더 좋아하셨습니다. 부담없이 방문한번 하셔서 상담 진행해보세요. 싫으면 안해도 되니 한번 착용만 해보자고 말씀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