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보청기를 착용하면 약간의 이물감이나 어색함은 느껴질 수 있지만, 통증이 지속적으로 생기는 것은 정상적인 상태는 아닙니다. 초기에는 귀가 눌리는 느낌이나 간지러움이 있을 수 있으나, 보통 1~2주 적응 기간을 거치면서 점차 편안해집니다. 만약 통증이 계속된다면 이어몰드(귀 모양)에 맞지 않거나 압박이 있는 경우일 수 있어 조정이 필요합니다. 보청기는 개인 귀 형태에 맞춰 제작 및 피팅이 이루어지기 때문에, 정확하게 맞추면 장시간 착용해도 큰 불편 없이 사용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