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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안들리는 것에 대해 조금 불편해하시긴 하지만 아직은 그래도 괜찮다고 하십니다. 자식된 입장에서는 빨리 해드리고 싶은데요. 시기를 늦추면 더 안 좋아지는지 궁금합니다. 언제 시작하는 게 적절한지 알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