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0대 ·
모친께서 요양병원에 계십니다. 그런데 외출이 불가한상태라, 보청기센터에 갈 수가 없네요. 난청이 너무심해서 같은병실에 계시는 환자분들도 불만이 많고 특히 간호사가 모친과 소통이 안되서 보청기를 하셔야할 것 같다고 하시더라고요. 혹시 요양병원에 오셔서 보청기를 맞춰주실 수도 있나요? 여기는 양주입니다. 의정부쪽도 괜찮습니다. 댓글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