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A

정년퇴직하고 난청이와서 보청기를 알아보는중입니다

amental

2026. 8. 21. · 조회 33

댓글 1

직장에서 은퇴하고 이제 여가생활을 즐기려고 했더니 난청이와서 힘드네요 아직은 비교적 젊은나이라 보청기를 하는게 창피하기도 한데 요즘은 티가 안나는 보청기가 나와있다고 해서 궁금합니다 주변사람들이 알아차리지 못할정도의 보청기인지 가격은어느정도하는지 적응은금방할수있는지 궁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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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kie79

요즘은 30대부터 보청기를 착용하시는 분들도 많으시고 4,50대분들도 회사 생활 하시면서 보청기 착용을 하고 계십니다. 눈이 나쁘면 안경쓰듯이 난청이 오면 보청기 착용을 하는것이니 창피한 것이 아닙니다. 50대 고객님도 안보이는 초소형 보청기를 사용하시다가 오픈형 보청기 양이 착용 후 너무 잘들려서 노출에 대한 거부감이 많이 줄었습니다. 남성분들은 머리가 짧아서 노출되는것에 민감하시긴 하지만 귀 뒷 머리를 살짝 기르시면 거의 보이지 않습니다. 가격은 편이기준으로 저렴한것은 80만원부터 가능하시고 프리미엄으로 가면 300만원이상도 있습니다.

2026. 9. 4. 오전 10:3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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