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큰맘 먹고 양쪽 400만 원 넘게 들여서 어머니 보청기 맞춰드렸습니다.
근데 처음 며칠 끼시더니 소리가 울려서 머리가 아프다, 그릇 달그락거리는 소리가 쇠 긁는 소리처럼 들린다 하시면서 서랍 속에 처박아두고 절대 안 끼십니다.
볼 때마다 속상하고 돈 아까워 미치겠는데... 원래 처음엔 다 이런 건가요? 센터 다시 모시고 가도 소리 조절 몇 번 띡 해주고 끝인데 어떻게 적응시켜 드려야 할지 조언 구합니다.
super_love48
2026. 11. 5. · 조회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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