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험 준비하면서 스트레스 심하게 받았더니
자고 일어났는데 왼쪽 귀가 꽉 막힌 것처럼 웅웅거렸습니다.
제때 바로 병원을 가지못했고
며칠지나면 괜찮을줄 알고
일시적인 현상일꺼라 생각하고 그대로뒀는데
며칠지나도 계속 증상이 그대로라서
병원에 갔더니 골든타임을 놓쳤다고 하시네요
현재 청력은 65데시벨 정도라고 합니다.
아직 20대라 밖으로 보청기 끼고 다니는 게
솔직히 너무 속상하고 두렵습니다.
한쪽 귀만 안 들리는 편측 난청인 경우
반대쪽 소리를 전달해주는 크로스보청기가 있다던데
일반 보청기랑 뭐가 다른가요?
비용도 훨씬 더 비싼지 궁금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