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놈의 보청기,, 답답해서 도움 요청부탁드립니다
슈스7834
2025. 9. 1. · 조회 278
댓글 1
친정아빠가 작년에 거의 400만원 가까이 주고 보청기를 맞추셨는데 당췌 착용을 안하세요 갑갑하다 귀찮다... 그럴거면 왜 그 비싼돈을 주고 사신건지.. 오빠랑 저랑 반반씩해서 선물해드린건데.. 돈 아까워 죽겠네요. 아빠 말로는 주위 친구분들중에도 사서 착용안하시는 분들 제법 있다고하시는데 여기 계신분들은 전문가 분들 같으셔서요. 이런 아빠 어떻게 착용하게 할수 있을까요??? 노하우좀 알려주세요. 주말에 친정갔다 귀가 어두우셔서 대화도 어려운데 보청기 착용하시라해도 싫다하셔서 또 다투다 왔네요 에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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